NEW
[편집국에서] 1인당 소득 4만 달러 시대의 명암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부실 사업장도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7월 말 집계를 보면 전국 미분양 주택 6만 8217가구 가운데 비수도권 물량은 4만 8758가구로 71%를 차지했다.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은...
더보기
2026-09-13
909
NEW
더 뜨거운 감자된 김승원… 與 "총력 사수" 野 "지명 철회"
재명 정부 2기 내각을 검증할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 정국의 '단독 주연'으로 떠올랐다. 김 후보자를 두고...
더보기
2026-09-13
908
NEW
"어차피 당첨 안돼" 줄줄이 청약통장 찢었다…역대급 상황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재원 감소에 서민 주거 정책이 흔들릴 수 있다”며 “가입자... 부동산 거래 시 발행되는 국민주택채권이나 기존 대출 상환액과 달리 청약저축은 경기와 무관하게 꾸준히...
더보기
2026-09-13
907
NEW
천하람 "이혜훈 반포아파트 8개월새 30억 올라 100억…즉각 환수해야"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말만 부동산 투기 근절한다 해놓고 부정청약한 사람 그만 장관으로 지명하라"며 "이혜훈 후보자보다 더 악질적인 부정청약을 한 강신철 후보자를 지명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끝으로 "계속 이렇게...
더보기
2026-09-13
906
NEW
아파트 들어선 곳만..당진 인구 쏠림 10년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면 2023년 당진 전입자는 2만 2929명, 전출자는 2만 314명으로 전입자가 2615명 많았다. 2025년에는 전입자 2만 602명, 전출자 1만 9473명으로 순유입이 1129명에 그쳤다. 2년 사이 격차가...
더보기
2026-09-13
905
NEW
혁신당 “내년 재보궐 선거 후보 다 낸다”…2028년 총선 앞두고 ‘자강...
혁신당은 최근 검찰개혁, 부동산 세제개편안 등에서 강도 높은 개혁을 강조하며 정부·여당과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당내에서는 선명성 부각이 민주당의 전통 지지층을 일부 흡수하며 앞으로의 통합 논의에도 유리하게...
더보기
2026-09-13
904
NEW
비거주 1주택 차등 과세 완화되나…양도세 장특공제 속도 조절도 거론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의 핵심 뼈대는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중과세로 볼 수 있다. 이 대통령이 올... 향후 부동산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 동력이 약해진 셈이다. 이에 따라 정부가 비거주 1주택에 대한 추가 규제...
더보기
2026-09-13
903
NEW
"어차피 당첨 안돼"…청약통장 이탈 가속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재원 감소에 서민 주거 정책이 흔들릴 수 있다”며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유인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더보기
2026-09-13
902
NEW
승부사 추미애, 정치-행정 정교한 완급 조절 시점 부동산 경기 변동과 내수 흐름에 따라 세수 여건이 크게 바뀌는 상황에서, 경기도는 매년 늘어나는 복지 수요와 신규 인프라 투자 사이의 균형을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일각에서는 경기 침체에 따른 긴축 재정이...
더보기
2026-09-13
901
NEW
용혜인 사퇴로 급변한 인사청문 정국…김승원 놓고 여야 2라운드
다른 후보자들도 부동산과 재산 형성 과정 등을 둘러싼 공방이 예상되지만, 이번 인사청문 슈퍼위크의 최대 승부처는 단연 15일 열리는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가 될 전망이다. 용혜인을 정리한 민주당이 김승원을 지켜낼 수...
더보기
2026-09-13
900
NEW
엔캐리 청산 위험…신흥국까지 연쇄 긴축
5%) 수준 안으로 기준금리를 확실히 끌어올려야 한다"며 "그러지 않으면 기업들의 과도한 투자가 쏠리고 부동산 가격이 튀어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일본의 통화정책 긴축이 본격화되면 엔캐리 트레이드가...
더보기
2026-09-13
899
NEW
[매경포럼] 경기도 '밑 빠진 독'부터 막아라
도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취득세 등 세수가 줄었다는 점을 재정난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하지만 해법을 찾으려면 들어온 돈이 얼마나 줄었는지만이 아니라 그동안 늘어난 지출 가운데 조정할 부분은 없는지도 함께...
더보기
2026-09-13
898
NEW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 극단 직격한 李…중도확장이 통합의 길 [사설...
그는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한다"고 했는데, 부동산 세제와 내년 예산안 등이 그런 절차를 거쳤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또한 그는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더보기
2026-09-13
897
NEW
PF 책임준공에 혼쭐…정비사업서 활로 찾는 신탁사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로 홍역을 치른 부동산신탁사들이 고위험 토지신탁 수주를 줄이는 대신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정비사업 시행 등으로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책임준공형...
더보기
2026-09-13
896
NEW
이형일 "법인세 인하 검토 안 해…지역별 차등 신중해야"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내놓은 이후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 공제액 등을 조항을 수정한 가운데 김 의원이 '수정 원인이 정책 설계·수요 예측의 실패인지'를 묻자 이 후보자는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에도...
더보기
2026-09-13
번호
제목
더보기
등록일
895
NEW
[편집국에서] 1인당 소득 4만 달러 시대의 명암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부실 사업장도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7월 말 집계를 보면 전국 미분양 주택 6만 8217가구 가운데 비수도권 물량은 4만 8758가구로 71%를 차지했다.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은...
더보기
2026-09-13
894
NEW
더 뜨거운 감자된 김승원… 與 "총력 사수" 野 "지명 철회"
재명 정부 2기 내각을 검증할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 정국의 '단독 주연'으로 떠올랐다. 김 후보자를 두고...
더보기
2026-09-13
893
NEW
"어차피 당첨 안돼" 줄줄이 청약통장 찢었다…역대급 상황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재원 감소에 서민 주거 정책이 흔들릴 수 있다”며 “가입자... 부동산 거래 시 발행되는 국민주택채권이나 기존 대출 상환액과 달리 청약저축은 경기와 무관하게 꾸준히...
더보기
2026-09-13
892
NEW
천하람 "이혜훈 반포아파트 8개월새 30억 올라 100억…즉각 환수해야"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말만 부동산 투기 근절한다 해놓고 부정청약한 사람 그만 장관으로 지명하라"며 "이혜훈 후보자보다 더 악질적인 부정청약을 한 강신철 후보자를 지명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끝으로 "계속 이렇게...
더보기
2026-09-13
891
NEW
아파트 들어선 곳만..당진 인구 쏠림 10년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면 2023년 당진 전입자는 2만 2929명, 전출자는 2만 314명으로 전입자가 2615명 많았다. 2025년에는 전입자 2만 602명, 전출자 1만 9473명으로 순유입이 1129명에 그쳤다. 2년 사이 격차가...
더보기
2026-09-13
890
NEW
혁신당 “내년 재보궐 선거 후보 다 낸다”…2028년 총선 앞두고 ‘자강...
혁신당은 최근 검찰개혁, 부동산 세제개편안 등에서 강도 높은 개혁을 강조하며 정부·여당과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당내에서는 선명성 부각이 민주당의 전통 지지층을 일부 흡수하며 앞으로의 통합 논의에도 유리하게...
더보기
2026-09-13
889
NEW
비거주 1주택 차등 과세 완화되나…양도세 장특공제 속도 조절도 거론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의 핵심 뼈대는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중과세로 볼 수 있다. 이 대통령이 올... 향후 부동산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 동력이 약해진 셈이다. 이에 따라 정부가 비거주 1주택에 대한 추가 규제...
더보기
2026-09-13
888
NEW
"어차피 당첨 안돼"…청약통장 이탈 가속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재원 감소에 서민 주거 정책이 흔들릴 수 있다”며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유인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더보기
2026-09-13
887
NEW
승부사 추미애, 정치-행정 정교한 완급 조절 시점 부동산 경기 변동과 내수 흐름에 따라 세수 여건이 크게 바뀌는 상황에서, 경기도는 매년 늘어나는 복지 수요와 신규 인프라 투자 사이의 균형을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일각에서는 경기 침체에 따른 긴축 재정이...
더보기
2026-09-13
886
NEW
용혜인 사퇴로 급변한 인사청문 정국…김승원 놓고 여야 2라운드
다른 후보자들도 부동산과 재산 형성 과정 등을 둘러싼 공방이 예상되지만, 이번 인사청문 슈퍼위크의 최대 승부처는 단연 15일 열리는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가 될 전망이다. 용혜인을 정리한 민주당이 김승원을 지켜낼 수...
더보기
2026-09-13
885
NEW
엔캐리 청산 위험…신흥국까지 연쇄 긴축
5%) 수준 안으로 기준금리를 확실히 끌어올려야 한다"며 "그러지 않으면 기업들의 과도한 투자가 쏠리고 부동산 가격이 튀어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일본의 통화정책 긴축이 본격화되면 엔캐리 트레이드가...
더보기
2026-09-13
884
NEW
[매경포럼] 경기도 '밑 빠진 독'부터 막아라
도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취득세 등 세수가 줄었다는 점을 재정난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하지만 해법을 찾으려면 들어온 돈이 얼마나 줄었는지만이 아니라 그동안 늘어난 지출 가운데 조정할 부분은 없는지도 함께...
더보기
2026-09-13
883
NEW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 극단 직격한 李…중도확장이 통합의 길 [사설...
그는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한다"고 했는데, 부동산 세제와 내년 예산안 등이 그런 절차를 거쳤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또한 그는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더보기
2026-09-13
882
NEW
PF 책임준공에 혼쭐…정비사업서 활로 찾는 신탁사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로 홍역을 치른 부동산신탁사들이 고위험 토지신탁 수주를 줄이는 대신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정비사업 시행 등으로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책임준공형...
더보기
2026-09-13
881
NEW
이형일 "법인세 인하 검토 안 해…지역별 차등 신중해야"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내놓은 이후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 공제액 등을 조항을 수정한 가운데 김 의원이 '수정 원인이 정책 설계·수요 예측의 실패인지'를 묻자 이 후보자는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에도...
더보기
2026-09-13
번호
제목
등록일
880
NEW
[편집국에서] 1인당 소득 4만 달러 시대의 명암
지방 부동산 경기 침체가 장기화하면서 부실 사업장도 늘고 있다. 국토교통부의 7월 말 집계를 보면 전국 미분양 주택 6만 8217가구 가운데 비수도권 물량은 4만 8758가구로 71%를 차지했다. 준공 후에도 팔리지 않은...
2026-09-13
879
NEW
더 뜨거운 감자된 김승원… 與 "총력 사수" 野 "지명 철회"
재명 정부 2기 내각을 검증할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부터 본격 시작된다.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자진 사퇴하면서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가 청문 정국의 '단독 주연'으로 떠올랐다. 김 후보자를 두고...
2026-09-13
878
NEW
"어차피 당첨 안돼" 줄줄이 청약통장 찢었다…역대급 상황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재원 감소에 서민 주거 정책이 흔들릴 수 있다”며 “가입자... 부동산 거래 시 발행되는 국민주택채권이나 기존 대출 상환액과 달리 청약저축은 경기와 무관하게 꾸준히...
2026-09-13
877
NEW
천하람 "이혜훈 반포아파트 8개월새 30억 올라 100억…즉각 환수해야"
이재명 대통령에게는 "말만 부동산 투기 근절한다 해놓고 부정청약한 사람 그만 장관으로 지명하라"며 "이혜훈 후보자보다 더 악질적인 부정청약을 한 강신철 후보자를 지명철회하라"고 요구했다. 끝으로 "계속 이렇게...
2026-09-13
876
NEW
아파트 들어선 곳만..당진 인구 쏠림 10년
KB부동산 데이터허브에 따르면 2023년 당진 전입자는 2만 2929명, 전출자는 2만 314명으로 전입자가 2615명 많았다. 2025년에는 전입자 2만 602명, 전출자 1만 9473명으로 순유입이 1129명에 그쳤다. 2년 사이 격차가...
2026-09-13
875
NEW
혁신당 “내년 재보궐 선거 후보 다 낸다”…2028년 총선 앞두고 ‘자강...
혁신당은 최근 검찰개혁, 부동산 세제개편안 등에서 강도 높은 개혁을 강조하며 정부·여당과 차별화에 나서고 있다. 당내에서는 선명성 부각이 민주당의 전통 지지층을 일부 흡수하며 앞으로의 통합 논의에도 유리하게...
2026-09-13
874
NEW
비거주 1주택 차등 과세 완화되나…양도세 장특공제 속도 조절도 거론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의 핵심 뼈대는 ‘비거주 1주택자’에 대한 중과세로 볼 수 있다. 이 대통령이 올... 향후 부동산 정책에 드라이브를 걸 동력이 약해진 셈이다. 이에 따라 정부가 비거주 1주택에 대한 추가 규제...
2026-09-13
873
NEW
"어차피 당첨 안돼"…청약통장 이탈 가속
윤수민 농협은행 부동산전문위원은 “재원 감소에 서민 주거 정책이 흔들릴 수 있다”며 “가입자 이탈을 막기 위한 실효성 있는 유인책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2026-09-13
872
NEW
승부사 추미애, 정치-행정 정교한 완급 조절 시점 부동산 경기 변동과 내수 흐름에 따라 세수 여건이 크게 바뀌는 상황에서, 경기도는 매년 늘어나는 복지 수요와 신규 인프라 투자 사이의 균형을 잡아야 하는 과제를 안게 됐다. 일각에서는 경기 침체에 따른 긴축 재정이...
2026-09-13
871
NEW
용혜인 사퇴로 급변한 인사청문 정국…김승원 놓고 여야 2라운드
다른 후보자들도 부동산과 재산 형성 과정 등을 둘러싼 공방이 예상되지만, 이번 인사청문 슈퍼위크의 최대 승부처는 단연 15일 열리는 김승원 후보자 청문회가 될 전망이다. 용혜인을 정리한 민주당이 김승원을 지켜낼 수...
2026-09-13
870
NEW
엔캐리 청산 위험…신흥국까지 연쇄 긴축
5%) 수준 안으로 기준금리를 확실히 끌어올려야 한다"며 "그러지 않으면 기업들의 과도한 투자가 쏠리고 부동산 가격이 튀어 오를 수 있다"고 경고했다. 다만 일본의 통화정책 긴축이 본격화되면 엔캐리 트레이드가...
2026-09-13
869
NEW
[매경포럼] 경기도 '밑 빠진 독'부터 막아라
도는 부동산 경기 침체로 취득세 등 세수가 줄었다는 점을 재정난의 주요 원인으로 꼽는다. 하지만 해법을 찾으려면 들어온 돈이 얼마나 줄었는지만이 아니라 그동안 늘어난 지출 가운데 조정할 부분은 없는지도 함께...
2026-09-13
868
NEW
"개혁 이름으로 개혁 방해" 극단 직격한 李…중도확장이 통합의 길 [사설...
그는 "개혁은 최대한의 공감 아래 섬세하고 절차적이어야 한다"고 했는데, 부동산 세제와 내년 예산안 등이 그런 절차를 거쳤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다. 또한 그는 "부정하고 무능해도 가깝다는 이유로 기용하자는 것은...
2026-09-13
867
NEW
PF 책임준공에 혼쭐…정비사업서 활로 찾는 신탁사들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로 홍역을 치른 부동산신탁사들이 고위험 토지신탁 수주를 줄이는 대신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적은 정비사업 시행 등으로 사업 재편에 속도를 내고 있다. 이에 따라 책임준공형...
2026-09-13
866
NEW
이형일 "법인세 인하 검토 안 해…지역별 차등 신중해야"
정부가 부동산 세제 개편안을 내놓은 이후 비거주 1주택 종합부동산세 공제액 등을 조항을 수정한 가운데 김 의원이 '수정 원인이 정책 설계·수요 예측의 실패인지'를 묻자 이 후보자는 "세제 개편안 발표 이후에도...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 동의
본사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를 수집합니다. 정보주체는 본 개인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관한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으나, 서비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이므로 동의를 해주셔야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수집하려는 개인 정보 항목: 휴대폰 번호
• 개인정보의 수집 목적: 문의신청
• 개인정보의 보유기간: 사용 후 바로 삭제
개인정보 제3자 제공 동의
본사는 서비스 제공을 위해서 아래와 같이 개 인정보를 수집합니다. 정보주체는 본 개인 정보의 수집 및 이용에 관한 동의를 거부하실 권리가 있으나, 서비 스 제공에 필요한 최소한의 개인정보이므로 동의를 해 주셔야 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 : 본사 중개사무소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이용 목적 : 매물중개목적
• 제공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 휴대폰 번호
• 개인정보를 제공받는 자의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 5년
• 동의 거부권 및 불이익 : 해당 내용에 동의하지 않을 시, 매물 중개 의뢰가 불가능합니다.
부기사 플랫폼 승인 요청 목록
승인요청 : 100건
선택 승인
선택 취소
회원명
이메일
연락처
구분
신청유형
요청일
비고
보조원
신규
1970-01-01 09:00:00
승인
취소
고객 검색
간선마을지선광역공항
·방면
중복 매물 알림
등록 가능한 주소입니다
중복으로 체크된 매물 없어 등록 가능한 주소 또는 호실 입니다
중복 매물 알림
중복 매물이 있는 주소입니다! 주소를 확인해주세요
중복으로 체크된 매물이 삭제된 매물일 경우
관리자(중개소 대표)에게 문의하여 해당 매물을 완전 삭제 해주시기 바랍니다
예: "12345번 매물", "첫번째 더 알려줘", "더 싼 거"처럼 이어서 말씀하셔도 돼요.
입력하신 내용은 안전하게 보호되며, 상담 용도로만 활용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이용약관]
1 목적
이 약관은 새로부동산중개(이하 "회사"라 함)(이)가 제공하는 새로부동산중개 서비스의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회원과의 권리, 의무 및 책임사항, 기타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2 정의
이 약관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습니다.
①"서비스"라 함은 구현되는 단말기(PC, TV, 휴대형단말기 등의 각종 유무선 장치를 포함)와 상관없이 "회원"이 이용할 수 있는 새로부동산중개 및 새로부동산중개 관련 제반 서비스를 의미합니다.
②"회원"이라 함은 회사의 "서비스"에 접속하여 이 약관에 따라 "회사"와 이용계약을 체결하고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을 말합니다.
③"아이디(ID)"라 함은 "회원"의 식별과 "서비스" 이용을 위하여 "회원"이 정하고 "회사"가 승인하는 "회원"의 이메일 주소를 의미합니다.
④"비밀번호"라 함은 "회원"이 부여 받은 "아이디와 일치되는 "회원"임을 확인하고 비밀보호를 위해 "회원" 자신이 정한 문자 또는 숫자의 조합을 의미합니다.
위 항에서 정의되지 않은 이 약관상의 용어의 의미는 일반적인 거래관행에 의합니다.
3 약관의 게시와 개정
①"회사"는 이 약관의 내용을 "회원"이 쉽게 알 수 있도록 서비스 초기 화면에 게시합니다.
②"회사"는 "약관의규제에관한법률",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등에관한법률(이하 "정보통신망법")" 등 관련법을 위배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③"회사"가 약관을 개정할 경우에는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현행약관과 함께 제1항의 방식에 따라 그 개정약관의 적용일자 30일 전부터 적용일자 전일까지 공지합니다. 다만, 회원에게 불리한 약관의 개정의 경우에는 공지 외에 일정기간 서비스내 전자우편, 전자쪽지, 로그인시 동의창 등의 전자적 수단을 통해 따로 명확히 통지하도록 합니다.
④회사가 전항에 따라 개정약관을 공지 또는 통지하면서 회원에게 30일 기간 내에 의사표시를 하지 않으면 의사표시가 표명된 것으로 본다는 뜻을 명확하게 공지 또는 통지하였음에도 회원이 명시적으로 거부의 의사표시를 하지 아니한 경우 회원이 개정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⑤회원이 개정약관의 적용에 동의하지 않는 경우 회사는 개정 약관의 내용을 적용할 수 없으며, 이 경우 회원은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다만, 기존 약관을 적용할 수 없는 특별한 사정이 있는 경우에는 회사는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4 약관의 해석
①회사는 서비스운영을 위해 별도의 운영정책을 마련하여 운영할 수 있으며, 회사는 서비스에 운영정책을 사전 공지 후 적용합니다.
②본 약관에서 정하지 아니한 사항이나 해석에 대해서는 별도의 운영정책, 관계법령 또는 상관례에 따릅니다.
5 이용계약 체결
①이용계약은 "회원"이 되고자 하는 자(이하 "가입신청자")가 약관의 내용에 대하여 동의를 한 다음 회원가입신청을 하고 "회사"가 이러한 신청에 대하여 승낙함으로써 체결됩니다.
②"회사"는 "가입신청자"의 신청에 대하여 "서비스" 이용을 승낙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다만, "회사"는 다음 각 호에 해당하는 신청에 대하여는 승낙을 하지 않거나 사후에 이용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
1.가입신청자가 이 약관에 의하여 이전에 회원자격을 상실한 적이 있는 경우, 단 "회사"의 회원 재가입 승낙을 얻은 경우에는 예외로 함.
2.실명이 아니거나 타인의 명의를 이용한 경우
3.허위의 정보를 기재하거나, "회사"가 제시하는 내용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4.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승인이 불가능하거나 기타 규정한 제반 사항을 위반하며 신청하는 경우
③제1항에 따른 신청에 있어 "회사"는 "회원"의 종류에 따라 전문기관을 통한 실명확인 및 본인인증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④"회사"는 서비스관련설비의 여유가 없거나, 기술상 또는 업무상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승낙을 유보할 수 있습니다.
⑤제2항과 제4항에 따라 회원가입신청의 승낙을 하지 아니하거나 유보한 경우, "회사"는 원칙적으로 이를 가입신청자에게 알리도록 합니다.
⑥이용계약의 성립 시기는 "회사"가 가입완료를 신청절차 상에서 표시한 시점으로 합니다.
⑦"회사"는 "회원"에 대해 회사정책에 따라 등급별로 구분하여 이용시간, 이용횟수, 서비스 메뉴 등을 세분하여 이용에 차등을 둘 수 있습니다.
6 회원정보의 변경
①"회원"은 개인정보관리화면을 통하여 언제든지 본인의 개인정보를 열람하고 수정할 수 있습니다.
②"회원"은 회원가입신청 시 기재한 사항이 변경되었을 경우 온라인으로 수정을 하거나 전자우편 기타 방법으로 "회사"에 대하여 그 변경사항을 알려야 합니다.
③제2항의 변경사항을 "회사"에 알리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7 개인정보보호 의무
"회사"는 "정보통신망법" 등 관계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회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해 노력합니다. 개인정보의 보호 및 사용에 대해서는 관련법 및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됩니다. 다만, "회사"의 공식 사이트 이외의 링크된 사이트에서는 "회사"의 개인정보취급방침이 적용되지 않습니다.
8 "회원"의 "아이디" 및 "비밀번호"의 관리에 대한 의무
①"회원"의 "아이디"와 "비밀번호"에 관한 관리책임은 "회원"에게 있으며, 이를 제3자가 이용하도록 하여서는 안 됩니다.
②"회사"는 "회원"의 "아이디"가 개인정보 유출 우려가 있거나, 반사회적 또는 미풍양속에 어긋나거나 "회사" 및 "회사"의 운영자로 오인한 우려가 있는 경우, 해당 "아이디"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③"회원"은 "아이디" 및 "비밀번호"가 도용되거나 제3자가 사용하고 있음을 인지한 경우에는 이를 즉시 "회사"에 통지하고 "회사"의 안내에 따라야 합니다.
④제3항의 경우에 해당 "회원"이 "회사"에 그 사실을 통지하지 않거나, 통지한 경우에도 "회사"의 안내에 따르지 않아 발생한 불이익에 대하여 "회사"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9 "회원"에 대한 통지
①"회사"가 "회원"에 대한 통지를 하는 경우 이 약관에 별도 규정이 없는 한 서비스 내 전자우편주소, 전자쪽지 등으로 할 수 있습니다.
②"회사"는 "회원" 전체에 대한 통지의 경우 7일 이상 "회사"의 게시판에 게시함으로써 제1항의 통지에 갈음할 수 있습니다.
10 "회사"의 의무
①"회사"는 관련법과 이 약관이 금지하거나 미풍양속에 반하는 행위를 하지 않으며, 계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최선을 다하여 노력합니다.
②"회사"는 "회원"이 안전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인정보(신용정보 포함)보호를 위해 보안시스템을 갖추어야 하며 개인정보취급방침을 공시하고 준수합니다.
③"회사"는 서비스이용과 관련하여 발생하는 이용자의 불만 또는 피해구제요청을 적절하게 처리할 수 있도록 필요한 인력 및 시스템을 구비합니다.
④"회사"는 서비스이용과 관련하여 "회원"으로부터 제기된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할 경우에는 이를 처리하여야 합니다. "회원"이 제기한 의견이나 불만사항에 대해서는 게시판을 활용하거나 전자우편 등을 통하여 "회원"에게 처리과정 및 결과를 전달합니다.
11 "회원"의 의무
①"회원"은 다음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신청 또는 변경 시 허위내용의 등록
2.타인의 정보도용
3."회사"가 게시한 정보의 변경
4."회사"가 정한 정보 이외의 정보(컴퓨터 프로그램 등) 등의 송신 또는 게시
5."회사"와 기타 제3자의 저작권 등 지적재산권에 대한 침해
6."회사" 및 기타 제3자의 명예를 손상시키거나 업무를 방해하는 행위
7.외설 또는 폭력적인 메시지, 화상, 음성, 기타 공서양속에 반하는 정보를 "서비스"에 공개 또는 게시하는 행위
8.회사의 동의 없이 영리를 목적으로 "서비스"를 사용하는 행위
9.기타 불법적이거나 부당한 행위
②"회원"은 관계법, 이 약관의 규정, 이용안내 및 "서비스"와 관련하여 공지한 주의사항, "회사"가 통지하는 사항 등을 준수하여야 하며, 기타 "회사"의 업무에 방해되는 행위를 하여서는 안 됩니다.
12 "서비스"의 제공 등
①회사는 회원에게 아래와 같은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매물 등에 관한 정보제공 서비스
2.매물에 대한 매도/매수 의뢰
3.매물에 대한 추천
4.기타 "회사"가 추가 개발하거나 다른 회사와의 제휴계약 등을 통해 "회원"에게 제공하는 일체의 서비스
②회사는 "서비스"를 일정범위로 분할하여 각 범위 별로 이용가능시간을 별도로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이러한 경우에는 그 내용을 사전에 공지합니다.
③"서비스"는 연중무휴, 1일 24시간 제공함을 원칙으로 합니다.
④"회사"는 컴퓨터 등 정보통신설비의 보수점검, 교체 및 고장, 통신두절 또는 운영상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의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제9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정한 방법으로 "회원"에게 통지합니다. 다만, "회사"가 사전에 통지할 수 없는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사후에 통지할 수 있습니다.
⑤"회사"는 서비스의 제공에 필요한 경우 정기점검을 실시할 수 있으며, 정기점검시간은 서비스제공화면에 공지한 바에 따릅니다.
13 "서비스"의 변경
①"회사"는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 운영상, 기술상의 필요에 따라 제공하고 있는 전부 또는 일부 "서비스"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②"서비스"의 내용, 이용방법, 이용시간에 대하여 변경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유, 변경될 서비스의 내용 및 제공일자 등은 그 변경 전에 해당 서비스 초기화면에 게시하여야 합니다.
③"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의 일부 또는 전부를 회사의 정책 및 운영의 필요상 수정, 중단, 변경할 수 있으며, 이에 대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회원"에게 별도의 보상을 하지 않습니다.
14 정보의 제공 및 광고의 게재
①"회사"는 "회원"이 "서비스" 이용 중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다양한 정보를 공지사항이나 전자우편 등의 방법으로 "회원"에게 제공할 수 있습니다. 다만, "회원"은 관련법에 따른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답변 등을 제외하고는 언제든지 전자우편에 대해서 수신 거절을 할 수 있습니다.
②제1항의 정보를 전화 및 모사전송기기에 의하여 전송하려고 하는 경우에는 "회원"의 사전 동의를 받아서 전송합니다. 다만, "회원"의 거래관련 정보 및 고객문의 등에 대한 회신에 있어서는 제외됩니다.
③"회사"는 "서비스"의 운영과 관련하여 서비스 화면, 홈페이지, 전자우편 등에 광고를 게재할 수 있습니다. 광고가 게재된 전자우편을 수신한 "회원"은 수신거절을 "회사"에게 할 수 있습니다.
④"이용자(회원, 비회원 포함)"는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시물 또는 기타 정보를 변경, 수정, 제한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지 않습니다.
15 "게시물"의 저작권
①"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한 "게시물"의 저작권은 해당 게시물의 저작자에게 귀속됩니다.
②"회원"이 "서비스" 내에 게시하는 "게시물"은 검색결과 내지 "서비스" 및 관련 프로모션 등에 노출될 수 있으며, 해당 노출을 위해 필요한 범위 내에서는 일부 수정, 복제, 편집되어 게시될 수 있습니다. 이 경우, 회사는 저작권법 규정을 준수하며, "회원"은 언제든지 고객센터 또는 "서비스" 내 관리기능을 통해 해당 게시물에 대해 삭제, 검색결과 제외, 비공개 등의 조치를 취할 수 있습니다.
③"회사"는 제2항 이외의 방법으로 "회원"의 "게시물"을 이용하고자 하는 경우에는 전화,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해 사전에 "회원"의 동의를 얻어야 합니다.
16 "게시물"의 관리
①"회원"의 "게시물"이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등 관련법에 위반되는 내용을 포함하는 경우, 권리자는 관련법이 정한 절차에 따라 해당 "게시물"의 게시중단 및 삭제 등을 요청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에 따라 조치를 취하여야 합니다.
②"회사"는 전항에 따른 권리자의 요청이 없는 경우라도 권리침해가 인정될 만한 사유가 있거나 기타 회사 정책 및 관련법에 위반되는 경우에는 관련법에 따라 해당 "게시물"에 대해 임시조치 등을 취할 수 있습니다.
③본 조에 따른 세부절차는 "정보통신망법" 및 "저작권법"이 규정한 범위 내에서 "회사"가 정한 "게시중단요청서비스"에 따릅니다.
17 권리의 귀속
①"서비스"에 대한 저작권 및 지적재산권은 "회사"에 귀속됩니다. 단, "회원"의 "게시물" 및 제휴계약에 따라 제공된 저작물 등은 제외합니다.
18 계약해제, 해지 등
①"회원"은 언제든지 서비스초기화면의 고객센터 또는 내 정보 관리 메뉴 등을 통하여 이용계약 해지 신청을 할 수 있으며, "회사"는 관련법 등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를 즉시 처리하여야 합니다.
②"회원"이 계약을 해지할 경우, 관련법 및 개인정보취급방침에 따라 "회사"가 회원정보를 보유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해지 즉시 "회원"의 모든 데이터는 소멸됩니다.
③"회원"이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 "회원"이 작성한 "게시물" 중 메일, 블로그 등과 같이 본인 계정에 등록된 게시물 일체는 삭제됩니다. 다만, 타인에 의해 담기, 스크랩 등이 되어 재게시되거나, 공용게시판에 등록된 "게시물" 등은 삭제되지 않으니 사전에 삭제 후 탈퇴하시기 바랍니다.
19 이용제한 등
①"회사"는 "회원"이 이 약관의 의무를 위반하거나 "서비스"의 정상적인 운영을 방해한 경우, 경고, 일시정지, 영구이용정지 등으로 "서비스" 이용을 단계적으로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②"회사"는 전항에도 불구하고, "주민등록법"을 위반한 명의도용 및 결제도용, "저작권법" 및 "컴퓨터프로그램보호법"을 위반한 불법프로그램의 제공 및 운영방해, "정보통신망법"을 위반한 불법통신 및 해킹, 악성프로그램의 배포, 접속권한 초과행위 등과 같이 관련법을 위반한 경우에는 즉시 영구이용정지를 할 수 있습니다. 본 항에 따른 영구이용정지 시 "서비스" 이용을 통해 획득한 "포인트" 및 기타 혜택 등도 모두 소멸되며, "회사"는 이에 대해 별도로 보상하지 않습니다.
③"회사"는 "회원"이 계속해서 3개월 이상 로그인하지 않는 경우, 회원정보의 보호 및 운영의 효율성을 위해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
④"회사"는 본 조의 이용제한 범위 내에서 제한의 조건 및 세부내용은 이용제한정책 및 개별 서비스상의 운영정책에서 정하는 바에 의합니다.
⑤본 조에 따라 "서비스" 이용을 제한하거나 계약을 해지하는 경우에는 "회사"는 제9조["회원"에 대한 통지]에 따라 통지합니다.
⑥"회원"은 본 조에 따른 이용제한 등에 대해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이의신청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때 이의가 정당하다고 "회사"가 인정하는 경우 "회사"는 즉시 "서비스"의 이용을 재개합니다.
20 책임제한
①"회사"는 천재지변 또는 이에 준하는 불가항력으로 인하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없는 경우에는 "서비스" 제공에 관한 책임이 면제됩니다.
②"회사"는 "회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회사"는 "회원"이 "서비스"와 관련하여 게재한 정보, 자료, 사실의 신뢰도, 정확성 등의 내용에 관하여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④"회사"는 "회원" 간 또는 "회원"과 제3자 상호간에 "서비스"를 매개로 하여 거래 등을 한 경우에는 책임이 면제됩니다.
⑤"회사"는 무료로 제공되는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관련법에 특별한 규정이 없는 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1 준거법 및 재판관할
① "회사"와 "회원" 간 제기된 소송은 대한민국법을 준거법으로 합니다.
②"회사"와 "회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제소 당시의 "회원"의 주소에 의하고, 주소가 없는 경우 거소를 관할하는 지방법원의 전속관할로 합니다. 단, 제소 당시 "회원"의 주소 또는 거소가 명확하지 아니한 경우의 관할법원은 민사소송법에 따라 정합니다.
③해외에 주소나 거소가 있는 "회원"의 경우 "회사"와 "회원"간 발생한 분쟁에 관한 소송은 전항에도 불구하고 대한민국 서울중앙지방법원을 관할법원으로 합니다.
부칙
①이 약관은 2018년 9월 1일부터 적용됩니다.
[개인정보처리방침]
1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새로부동산중개"은(는) 다음의 목적을 위하여 개인정보를 처리하고 있으며, 다음의 목적 이외의 용도로는 이용하지 않습니다.
- 맞춤 매물 제공
- 회원제 서비스 제공, 개인식별, 네이버 이용약관 위반 회원에 대한 이용제한 조치, 서비스의 원활한 운영에 지장을 미치는 행위 및 서비스 부정이용 행위 제재, 가입의사 확인, 가입 및 가입횟수 제한, 만14세 미만 아동 개인정보 수집 시 법정 대리인 동의여부 확인, 추후 법정 대리인 본인확인, 분쟁 조정을 위한 기록보존, 불만처리 등 민원처리, 고지사항 전달, 회원탈퇴 의사의 확인
-신규 서비스 개발 및 맞춤 서비스 제공, 통계학적 특성에 따른 서비스 제공 및 광고 게재, 서비스의 유효성 확인, 이벤트 정보 및 참여기회 제공, 광고성 정보 제공, 접속빈도 파악, 회원의 서비스이용에 대한 통계
2 개인정보의 처리 및 보유 기간
① "새로부동산중개"은(는) 정보주체로부터 개인정보를 수집할 때 동의 받은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또는 법령에 따른 개인정보 보유․이용기간 내에서 개인정보를 처리․보유합니다.
② 구체적인 개인정보 처리 및 보유 기간은 다음과 같습니다.
- 소비자의 불만 또는 분쟁처리에 관한 기록 : 1년
- 웹사이트 방문기록: 3개월
- 부정이용기록(부정가입, 징계기록 등의 비정상적 서비스 이용기록) : 1년
3 정보주체와 법정대리인의 권리•의무 및 그 행사방법 이용자는 개인정보주체로써 다음과 같은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① 정보주체는 "새로부동산중개"에 대해 언제든지 다음 각 호의 개인정보 보호 관련 권리를 행사할 수 있습니다.
1. 개인정보 열람요구
2. 오류 등이 있을 경우 정정 요구
3. 삭제요구
4. 처리정지 요구
4 처리하는 개인정보의 항목
① "새로부동산중개"은(는) 다음의 개인정보 항목을 처리하고 있습니다.
- 필수항목 : 이메일, 휴대전화번호, 비밀번호, 로그인ID, 이름, 서비스 이용 기록, 쿠키, 접속 IP 정보, 결제기록
5 개인정보의 파기
"새로부동산중개"은(는)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처리목적이 달성된 경우에는 지체없이 해당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파기의 절차, 기한 및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파기절차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목적 달성 후 별도의 DB에 옮겨져(종이의 경우 별도의 서류) 내부 방침 및 기타 관련 법령에 따라 일정기간 저장된 후 혹은 즉시 파기됩니다. 이 때, DB로 옮겨진 개인정보는 법률에 의한 경우가 아니고서는 다른 목적으로 이용되지 않습니다.
- 파기기한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개인정보의 보유기간이 경과된 경우에는 보유기간의 종료일로부터 5일 이내에, 개인정보의 처리 목적 달성, 해당 서비스의 폐지, 사업의 종료 등 그 개인정보가 불필요하게 되었을 때에는 개인정보의 처리가 불필요한 것으로 인정되는 날로부터 5일 이내에 그 개인정보를 파기합니다.
6 개인정보 자동 수집 장치의 설치•운영 및 거부에 관한 사항
① "새로부동산중개"은(는) 개별적인 맞춤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이용정보를 저장하고 수시로 불러오는 ‘쿠기(cookie)’를 사용합니다.
② 쿠키는 웹사이트를 운영하는데 이용되는 서버(http)가 이용자의 컴퓨터 브라우저에게 보내는 소량의 정보이며 이용자들의 PC 컴퓨터내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되기도 합니다. 가. 쿠키의 사용 목적 : 이용자가 방문한 각 서비스와 웹 사이트들에 대한 방문 및 이용형태, 인기 검색어, 보안접속 여부, 등을 파악하여 이용자에게 최적화된 정보 제공을 위해 사용됩니다. 나. 쿠키의 설치•운영 및 거부 : 웹브라우저 상단의 도구>인터넷 옵션>개인정보 메뉴의 옵션 설정을 통해 쿠키 저장을 거부 할 수 있습니다. 다. 쿠키 저장을 거부할 경우 맞춤형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7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작성
① "새로부동산중개"은(는) 개인정보 처리에 관한 업무를 총괄해서 책임지고, 개인정보 처리와 관련한 정보주체의 불만처리 및 피해구제 등을 위하여 아래와 같이 개인정보 보호책임자를 지정하고 있습니다.
▶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성명 : 김은진
연락처 : 대표번호 02-543-0304, 대표이메일 saerocompany@naver.com
② 정보주체께서는 "새로부동산중개"의 서비스(또는 사업)을 이용하시면서 발생한 모든 개인정보 보호 관련 문의, 불만처리, 피해구제 등에 관한 사항을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및 담당부서로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부동산중개"은(는) 정보주체의 문의에 대해 지체 없이 답변 및 처리해드릴 것입니다.
8 개인정보 처리방침 변경
①이 개인정보처리방침은 시행일로부터 적용되며, 법령 및 방침에 따른 변경내용의 추가, 삭제 및 정정이 있는 경우에는 변경사항의 시행 7일 전부터 공지사항을 통하여 고지할 것입니다.
9 개인정보의 안전성 확보 조치
"새로부동산중개"은(는) 개인정보보호법 제29조에 따라 다음과 같이 안전성 확보에 필요한 기술적/관리적 및 물리적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1. 정기적인 자체 감사 실시
개인정보 취급 관련 안정성 확보를 위해 정기적(분기 1회)으로 자체 감사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2. 개인정보 취급 직원의 최소화 및 교육
개인정보를 취급하는 직원을 지정하고 담당자에 한정시켜 최소화 하여 개인정보를 관리하는 대책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3. 내부관리계획의 수립 및 시행
개인정보의 안전한 처리를 위하여 내부관리계획을 수립하고 시행하고 있습니다.
4. 해킹 등에 대비한 기술적 대책
"새로부동산중개"은(는) 해킹이나 컴퓨터 바이러스 등에 의한 개인정보 유출 및 훼손을 막기 위하여 보안프로그램을 설치하고 주기적인 갱신•점검을 하며 외부로부터 접근이 통제된 구역에 시스템을 설치하고 기술적/물리적으로 감시 및 차단하고 있습니다.
5. 개인정보의 암호화
이용자의 개인정보는 비밀번호는 암호화 되어 저장 및 관리되고 있어, 본인만이 알 수 있으며 중요한 데이터는 파일 및 전송 데이터를 암호화 하거나 파일 잠금 기능을 사용하는 등의 별도 보안기능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6.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 제한
개인정보를 처리하는 데이터베이스시스템에 대한 접근권한의 부여,변경,말소를 통하여 개인정보에 대한 접근통제를 위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고 있으며 침입차단시스템을 이용하여 외부로부터의 무단 접근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7. 비인가자에 대한 출입 통제
개인정보를 보관하고 있는 물리적 보관 장소를 별도로 두고 이에 대해 출입통제 절차를 수립, 운영하고 있습니다.